coroke 서비스가 모은 실제 데이터 — 2012–2024년 국회의원 법인카드 식당 지출을 스크롤리텔링으로 다시 읽습니다. 합성 아님, 전부 네 서비스의 실측값.
국회의원 법인카드 식대는 2012–2024년 동안 약 135억 원, 10만 건. 735명이 썼습니다.
지출 상위 식당을 줄 세우면 — 여의도 남도마루가 3억 원대로 압도적. 국회 반경에 돈이 몰립니다.
법인카드를 쓴 의원을 정당별로 세어 봅니다. 재적·집권 기간이 긴 당이 위로.
상위 50개 식당을 지도에 찍고 여의도로 줌인. 점이 클수록 더 많이 쓴 곳.
국회의원(135억)·기자 접대(35억)·이진숙 법인카드(5.2억). 같은 화면에 포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