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도시 '온해' 위에 하루 동안 기록된 행복의 순간 400개. 스크롤을 내리면 카메라가 지점으로 팬·줌하며 이야기를 따라갑니다 — 공원에서 시장으로, 강가로.
400개의 점이 흩뿌려져 있습니다. 밝을수록 그 순간의 행복이 컸던 곳.
카메라가 공원으로 들어갑니다. 이른 산책과 운동의 밝은 점이 모여 있어요.
점심의 시장 골목. 점이 빽빽하지만 밝기는 들쭉날쭉합니다.
해질녘 강변. 가장 고르게 밝은 구역 — 하루의 피크.
줌아웃하면 하루가 한 장의 지도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