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 Gallery의 물리 그래프·엣지 번들링·코드 다이어그램, The Pudding의 스크롤 서사, Distill의 회전하는 고차원 투영(Grand Tour) — 설명 대신 실제로 돌아가는 다섯 작품으로 재현했습니다. 모두 합성 데이터, 의존성은 D3 하나.
Pudding의 대표작들이 쓴 스크롤리텔링 포맷을 각기 다른 창으로 재현했습니다. 글·일러스트·데이터는 전부 원본(합성)으로, 재현한 건 기법뿐. 창을 눌러 들어가세요.
시간축을 따라 라인 → 구성막대 → 슬로프로 차트가 모습을 바꾸는 코호트 서사.
한 명이 점 하나. 스크롤하면 믿음·세대별로 1,000명이 무리를 바꿔 섭니다.
인격화된 점을 관계질로 색칠, 2018→2020→2022 상태변화 + 클릭·필터.
스크롤이 카메라가 되어 지도를 팬·줌하며 지점을 순차로 공개합니다.
Pudding 포맷을 네 실데이터에 적용 — 공직자 법인카드 지출을 big number·바·지도·레이어 스크롤 서사로.
노드가 중력·반발·용수철로 스스로 자리를 찾는 물리 시뮬레이션. 끌면 요동치고, 호버하면 이웃만 깨어납니다.
원 둘레에 항목을 계층으로 배치하고, 관련된 것끼리 안쪽으로 휘어지는 곡선으로 묶습니다. 노드에 올리면 나가는(주황)·들어오는(청록) 연결만 빛납니다.
집단 간 주고받는 양을 원형 리본으로. 호(arc)에 올리면 그 집단이 얽힌 리본만 남습니다. 등장 시 리본이 차례로 피어납니다.
스크롤을 내리면 같은 점 1,200개가 장면마다 재배열되며 이야기를 밀고 갑니다. 흩어진 먼지 → 두 갈래 → 소수의 궤적 → 하나의 형태.
1,200개의 입자. 아직 아무 의미도 없이 공간을 떠다닙니다. 모든 시각화는 여기서 시작합니다.
하나의 기준이 생기면 점들은 두 무리로 갈라섭니다. 분류(classification)의 가장 단순한 순간.
같은 점들을 시간 축으로 흘려보내면, 집단은 궤적이 됩니다. 정적인 분포가 서사로 바뀌는 지점.
흩어졌던 입자가 모여 하나의 윤곽을 이룹니다. 데이터는 결국 모양으로 기억됩니다.
6차원 공간의 세 덩어리(클래스)를 부드럽게 회전시키며 2D로 투영합니다. 각도가 끊임없이 바뀌어 "결국 모든 시점"을 보여주죠. 학습이 진행될수록 세 색이 분리됩니다.